여신도들에게 성폭력을 저질러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을
확정받은 뒤 추가로 제기된 성범죄로
1심 재판을 받고 있는 기독교
복음선교회, JMS 총재 정명석이,
성추행 혐의로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대전지검은 지난 2018년 2월부터 4개월간
금산 수련원에서 여신도를 여러 차례
성추행한 혐의로 정 씨를 기소했습니다.
정 씨는 대법원 확정판결 이후에도
또 다른 피해자 10여 명으로부터 고소당해
현재 병합 사건으로 재판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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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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