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여름철 충남지역
수난 사고 사망자 10명 중 9명은
남성으로, 안전 부주의가 가장 많은
사고 원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에 따르면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6~8월 도내에서 발생한 수난 사고 사망자는
모두 41명으로 남성이 37명으로
전체의 90.2%를 차지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9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이 40대와 20대 순이었으며,
사망 원인으로는 물놀이 중 안전 부주의가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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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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