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해 바닷물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 패혈증균이 검출됐습니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서천 앞바다에서 채취한 바닷물에서 올해 처음 균이 검출됐으며
당시 바닷물 온도는 25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브리오 패혈증은
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상처 난 피부가 오염된 바닷물에 접촉할 때
감염되며 치사율이 50%에 달해
어패류를 익혀 먹는 등 주의가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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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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