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7명이 숨진
대전 현대아울렛 화재 참사와
관련해, 검찰이 원청인 아울렛
측과 하청인 소방시설 관리업체 측
모두에게 실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업무상 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현대아울렛 당시 점장과 팀장에게 각각
징역 1년 6개월과 징역 2년을 구형했고,
소방시설 관리업체 소장과 팀장에게도
각각 징역 4년과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또 현대백화점과 소방 관리업체 법인에도
각각 벌금 1억 원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화재 참사와 관련해 아울렛 측과 소방업체 측이
서로 책임을 떠넘기며 4년째 공방을 벌이는
가운데, 1심 선고는 오는 8월 14일에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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