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모든 시군으로 확대합니다.
도는 지난해 말 계룡을 시작으로
천안과 논산, 태안에서 운영한 시범 사업을
오는 9월까지 15개 모든 시군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그냥드림 사업은 별도의 소득 기준이나
사전 신청 없이 생계가 어려운 주민에게
필요한 물품을 2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차례 지원하는 복지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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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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