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중부권 광역우편물류센터에서
테러 상황에 대비한 합동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경찰과 군, 소방 등 17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서는 선거철 우편물이 집중되는
물류센터를 겨냥한 드론과 총기, 폭발물 등
복합적인 테러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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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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