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선관위가 실시하지도 않은 여론조사를
SNS에 공표하고 자원봉사자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금전을 제공한 혐의로
시장선거 예비후보자 등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자신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 것처럼 표시한 가짜 여론조사 결과를 SNS에 올리고, 자원봉사자에게 4백만 원 상당의
기부행위를 한 혐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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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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