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사회 초년생 등 청년층의
전세사기 피해를 막기 위해,
'전세사기 예방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 배포했습니다.
꿈돌이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방식으로 제작된
이번 콘텐츠는 등기사항 증명서 보는 법과
전세사기 예방 체크포인트 등
임대차 계약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핵심 내용을 담았습니다.
한편 지난달 말 기준
대전의 전세사기 피해자는 5천5백여 명으로
30대가 47.1%, 20대가 39.1%를
각각 차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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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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