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대전시에서 운영돼 온
위원회 255개 가운데 44곳이,
단 한 차례도 회의를 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위원회의 17.3%가
회의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유령위원회'였고, 41%에 달하는 102곳은 회의 개최가
연평균 한 차례가 안 됐다"며
위원회 운영이 유명무실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59개 위원회가 위원 명단을 공개하지 않아
전문성과 이해충돌 여부 등을 파악할 수 없다며
6.3 지방선거 대전시장과 시의원 후보자에
운영 체계 개선 의지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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