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대전지부와
대전시교육청과의 3차 본교섭이
결렬되면서, 오는 금요일부터
일부 학교를 중심으로 급식 조리사
등의 파업이 시작돼, 학교 급식이
차질을 빚을 전망입니다.
앞서 교육청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간
노조 측은 방학 중 비근무자의
출근일을 확대하는 등 생계 대책을 요구했지만,
교육청과 끝내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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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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