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과 생활 쓰레기를 버리지 못해
집 안에 쌓아두는 '저장강박'
의심 가구에 대해, 천안시가
청소와 정신건강 상담을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합니다.
천안시는 최근 생활 폐기물이 쌓여
현관문조차 열기 어려웠던 한 원룸 가구에 대해
정리와 방역, 정신건강 상담을 지원하는 등
올해 들어 8가구를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천안시는 지난 2020년 관련 조례를 제정한 뒤
지난해까지 58가구에 청소 등을 지원했으며
주거 안전 확보와 이웃 갈등 예방을 위한
통합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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