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와 아산시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률이,
나란히 90%를 기록했습니다.
천안시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1차 지급 대상자의
90%인 2만 5천800여 명에게 152억 원을,
아산시도 대상자의 90%인 1만 6천200여 명에게
95억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지자체는 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2차 신청에 대비해 추가 인력을 배치하고,
고령자와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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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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