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태안을 찾은 방문객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1% 늘어,
충남 전체 시군에서 증가율이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163만 6천418명이 태안을 찾았으며
방문객이 증가한 지역은 태안에 이어
서산과 당진, 천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태안군은 세계튤립꽃박람회와
국제원예치유박람회 등을 개최하면서
방문객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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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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