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전시당과 대전 녹색당
등이 공동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하고, 주민투표 의무화와
지역일자리보장제, 버스 완전공영제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습니다.
이들은 "기득권 양당은 현재의 위기를
해결할 능력이 없다"고 비판한 뒤
"비록 진보 정당들이 대전시장 후보를
내지 못했지만, 노동자와 사회적 약자,
기후 정의가 실현되는 도시, 대전을
만들겠다"고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정의당에서는 기초의원과
대전시의원 비례대표 등 2명이 출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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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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