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이 들어오는 방향까지 구분해
사물을 더 정확하게 인식하는 등
자율주행 정확도를 높일 차세대
센서 기술을, 카이스트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텔루륨과 이황화레늄을 교차로 쌓은
이종구조를 활용해 기존 센서가 구분하기
어려웠던 물체의 표면 구조와 방향성까지
파악할 수 있는 편광 센서를 구현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제 실험에서도 움직이는 물체 인식에서
95% 이상의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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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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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4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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