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이 무산됐지만,
대전 시민의 통합 이슈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의회가 올 1분기 접수한
민원 천 6백여 건 가운데 90% 가까이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민원이었고,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 반대 민원이
뒤를 이었습니다.
개별 민원으로는 버스 배치와 노선 증설,
출퇴근 시간대 버스 혼잡,
도시철도 2호선 트램 노선 조정 요청 등
대중교통 불편 해소 민원이 주를 이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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