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경찰청이 인터넷 카페 게시판에
"해외로 반출된 원유가 베트남을 거쳐
북한으로 갔다"고 허위 조작 정보를
게시·유포한 혐의로 50대 여성을 검거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3월 말 "북한 유입은
사실이 아니고 베트남이 원유를 구매했다"는
산업통상부의 입장문을 옮겨 적은 뒤,
그 아래에 "이는 베트남을 거쳐
북한으로 간 것"이라는 취지의 글을 덧붙여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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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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