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최대 숙원 사업 중 하나인
대전교도소 이전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은
최근 법무부가 대전구치소 임대형 민자사업,
즉 BTL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자 공모에
들어갔고 대전교도소 개발을 맡은
한국토지주택공사도 예비타당성 조사 신청을
위한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교도소는 오는 2034년까지 유성구 방동에
3천2백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신축 이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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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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