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가 지난해 2월부터 시범
운행 중인 수요응답형 교통수단인
'행복버스' 가입자가,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행복버스 플랫폼 가입자는 6천12명에 달하고
운행 건수도 8천68건으로,
1년 전보다 1.6배 늘었습니다.
이용자는 60대 이상이 56.9%로 가장 많았고,
10대도 21.4%에 달해
고령층과 청소년들의 등·하교 교통수단으로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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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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