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창제 이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 활자본인 '월인천강지곡'의
최신 해설서가 만들어져, 오는 15일
세종호수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세종대왕 나신 날 기념식에서 공개됩니다.
세종시는 교과서 기업 미래엔과 손잡고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300쪽 분량의 국·영문 해설서를 제작했으며
가제본을 기념식에서 공개한 뒤
오는 7월 전국 도서관과 박물관 등에
완성본을 배포할 계획입니다.
국보 320호인 월인천강지곡은 지난해
소유자인 미래엔이 세종시에 기탁했으며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가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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