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 16명과 교사 3명 등 19명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학교에서 급식을 먹은 뒤
주말과 휴일 동안 발열과 구토 증상을 보였고,
학생 16명은 등교하지 못한 채
병원 진료 등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전시교육청은 식재료를 수거해
긴급 역학조사에 나섰고,
해당 학교 측은 어제 단축 수업에 들어간 뒤
오늘부터는 대체식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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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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