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쯤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
선착장 인근에서 멸종 위기종 돌고래인
상괭이 사체가 발견됐습니다.
발견된 상괭이는 길이 1.2m에
무게 40㎏가량으로 불법 포획 흔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보령해경은 "다친 상괭이를 발견했다면
신속히 구조될 수 있도록 해경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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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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