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김영춘·한상경
예비후보가 김영춘 후보로 단일화했습니다.
두 후보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충남교육의 더 큰 미래와
변화와 혁신을 위해 단일화를 선언한다"며
"합리적 진보·민주 진영의 단일화를
이뤄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충남교육감 선거는
명노희, 이병도, 이병학, 김영춘,
이명수 후보의 5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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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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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4 19:39
김영춘교수님~대학시절 제자들을 먼저 생각하셨던 분입니다.늘 인자하신 얼굴로 웃으며 반갑게 인사해주시던 모습이 선합니다.당시 24살이던 제자가 이제 56살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