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류 업체인 선양소주가
개최한 '선양 계족산 맨발 축제'가,
주말 이틀 동안 대전 계족산 일원에서
7년 만에 열렸습니다.
축제에는 참가자 2,006명이 맨발로 13km
황톳길을 달리는 '선양 마사이 마라톤' 대회를
비롯해 '숲속 음악회'와 황토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습니다.
지난 2019년 이후 코로나19와
산림욕장 재정비로 중단됐다가 7년 만에 재개된
이번 축제에는 전국에서 7만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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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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