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이후 충남에서
150일간 유지해 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대 이동
제한 조치가, 전면 해제됐습니다.
충남도는 지난달 8일 이후 확진 사례가 없고,
방역대 내 정밀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이동 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위기 경보 단계도 '심각'에서
'주의'로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지난겨울 충남에서는 천안 4건,
보령과 아산에서 각각 2건 등
11건의 고병원성 AI가 발생해
가금류 310만 9천 마리가 살처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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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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