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대전역 KTX 이용객 58%↑⋯박용갑 "수서행 신설해야"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5-11 08:00:00 조회수 18

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SRT 개통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서대전역에서 서울 수서역으로 
가는 차량은 없다며, 서대전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KTX를 새로 
편성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서대전역 KTX 이용객이 
149만여 명으로 3년 새 58% 증가했지만, 
운행 횟수는 지난 2021년부터 6년째 
같은 편수가 유지되고 있다"며 
코레일과 SR의 통합 운영에 맞춰
서대전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KTX의 신설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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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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