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갑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SRT 개통 이후 10년이 지났지만
서대전역에서 서울 수서역으로
가는 차량은 없다며, 서대전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KTX를 새로
편성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박 의원은 "지난해 서대전역 KTX 이용객이
149만여 명으로 3년 새 58% 증가했지만,
운행 횟수는 지난 2021년부터 6년째
같은 편수가 유지되고 있다"며
코레일과 SR의 통합 운영에 맞춰
서대전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KTX의 신설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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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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