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선발로 나온
육성 선수 출신 박준영의 놀라운
투구로 2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뒀습니다.
한화는 오늘 대전에서 열린
LG와의 주말 3연전에서 선발 박준영의 5이닝
무실점 완벽 투구와 강백호 허인서의 홈런 등을 앞세워 9:3으로 승리했습니다.
박준영은 육성 선수 출신으로 1군
데뷔 전에서 선발승을 올린 KBO리그 최초의
선수가 됐습니다.
박준영에 이어 나온
투수 윤산흠, 조동욱, 이상규, 쿠싱도
4이닝 동안 LG 타선을 3점으로 묶으며 승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한화는 LG와의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며
지난 기아전에 이어 2연속 위닝시리즈를 달성
했으며, 모레 키움과의 원정 경기에서 3연승을 노립니다.
- # 한화이글스
- # 육성투수
- # 박준영
- # 깜짝
- # 대활약
- # 2연속
- # 위닝
- # 시리즈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