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을 비롯한 전국 43개 시민단체가 모인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성명을 내고 "국민의힘이 행정수도 특별법
처리에 동참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범시민대책위는 또, "국민의힘의 불참으로
반쪽 공청회를 초래한 데에 대해
국민과 세종 시민 앞에 사과하라"고 규탄하고, "국회와 정치권은 소모적 정쟁을 중단하고,
행정수도 특별법을 즉각 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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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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