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같이 치러지는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로
김영빈 변호사를 전략 공천했습니다.
공주 출신인 김 변호사는 사법연수원 37기로
인천지검에서 검사 생활을 시작해
서울중앙지검과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실
등에서 일했습니다.
국민의힘은 해당 지역구 공천이 유력했던
김혁종 전 충남지사 비서실장이 탈락하고
정진석 전 실장이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새로운 인물 2~3명을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민주당
- # 공주
- # 부여
- # 청양
- # 김영빈
- # 변호사
- # 공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