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시 "3대 국가하천 준설공사 우기 전 완료"

김광연 기자 입력 2026-05-08 08:00:00 조회수 32

대전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갑천과 유등천, 대전천 등 
3대 하천에 대한 유지 준설공사에
나서, 우기 전까지 완료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홍수 시 물 흐름이 원활할 수 있도록
6.7km 구간에서 퇴적 구간에 한정해
11만㎥ 규모의 퇴적토를 정비할 계획으로, 
다만 유등천 뿌리공원 구간은 
봄철 이용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하반기에 시행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해마다 우기를 앞두고 
3대 하천 준설을 시행하고 있지만, 
환경단체는 자정능력도 떨어뜨려 오히려 
수질을 악화시킨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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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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