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전기실에서 난 불로
천 4백여 가구가 대규모 정전
사태를 겪었던 세종시 한 아파트에,
화재 엿새 만인 어제 새벽
전기 공급이 모두 재개됐습니다.
세종시는 오는 11일까지 피해 주민을 대상으로
숙박비와 식비 신청을 받아 지원하는 한편,
비슷한 사고를 막기 위해
아파트 화재와 관련한 정전과 단수 대응 체계를 점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대규모
- # 정전
- # 세종 아파트
- # 엿새
- # 복구
- # 완료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