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지질자원연구원이 가정의 달을
맞아, 이번 주말부터 오는 16일까지
5차례, 보안 구역인 연구원을
시민에게 개방합니다.
이번 개방 행사는 지진종합상황실 등
주요 연구시설을 둘러보는 견학을 비롯해
체험, 연구 장비 시연 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지질박물관 해설 프로그램도 선보입니다.
평일 개방 행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고,
주말은 사전 신청을 통한
탐방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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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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