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도심 대기질 개선을 위해
노후 경유차를 전기차로 바꾸는
시범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고,
다음 달 말까지 신청받습니다.
대상은 노후 경유차 가운데
개조가 가능한 특정 모델로,
올해는 시범적으로 1대를 선정해
개조 비용 중 최대 1,500만 원을 지원합니다.
시는 시범 사업에 따른 효과를 분석해
앞으로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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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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