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청권 주민 600명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 중단 촉구

전효정 기자 입력 2026-05-07 21:00:00 조회수 151

신계룡-북천안 송전선로 건설과 관련해
충청권 주민 6백 명이 대규모 집회를 열고 
사업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제11차 입지 선정 회의가 예정된
공주시의 한 웨딩홀 앞에서 집회를 열고 
"한국전력이 최종 의결을 거치지 않은 경과지를 대외적으로 공개하는 등 독단적으로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며 "주민 희생을 
강요하는 일방적인 사업을 거부한다"고 
규탄했습니다.

한편, 오늘 예정됐던 
입지 선정 위원회 회의는 
과반수가 참석하지 않아 무산됐습니다.

  • # 충청권
  • # 주민
  • # 600명
  • # 신계룡
  • # 북천안
  • # 송전선로
  • # 건설
  • # 중단
  • # 촉구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전효정 jeonhyo@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