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유량동이, 지역 첫 번째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됐습니다.
유량동은 고려 태조 왕건이
군량을 비축했다는 유래가 깃든 곳으로,
한식과 카페 등 100여 곳이 성업 중이며
천안시는 내년 태조 왕건 기념공원 완공에 맞춰
흥타령 춤축제 등과 연계해
미식 관광 거점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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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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