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 유량동 음식문화거리로 지정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5-07 08:00:00 조회수 75

천안시 유량동이, 지역 첫 번째 
음식문화거리로 지정됐습니다.

유량동은 고려 태조 왕건이 
군량을 비축했다는 유래가 깃든 곳으로,
한식과 카페 등 100여 곳이 성업 중이며
천안시는 내년 태조 왕건 기념공원 완공에 맞춰
흥타령 춤축제 등과 연계해 
미식 관광 거점으로 키울 계획입니다.

  • # 천안시
  • # 유량동
  • # 음식문화거리
  • # 지정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