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전시장 후보들의
공약 경쟁과 상호 검증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민주당 허태정 예비후보는
청년들이 대전 기업에 취업하도록 통합플랫폼을 만들고 청년 주택 5천 가구를 공급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이장우 예비후보는
대전천 하상도로를 지하화하는 이른바
'대전형 청계천'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또 이장우 후보가 1호 공약으로
'무궤도 트램을 활용한 도시철도
3에서 6호선'을 약속한 가운데
민주당 측은 "무궤도 트램은 현행 법상
버스인 만큼 도시철도는 언어도단"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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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7:55
이는 시민에게 고기를 던져주고, 허는 시민에게 고기잡는 법을 알려주네요. 과연 어느 방식이 옳은 건지~주는 고기를 먹는 것보다 스스로 잡을 수 있도록 능력과 여건을 조성해 주는 "잡는 법"을 알려 주는데 미래를 위한 대안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