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오는 15일부터 방축천과
삼성천에서, 한류 문화를 접목한
음악 분수를 본격 가동합니다.
시는 올해부터 시민 선호도가 높은
영화와 드라마 삽입곡과 K-POP을 추가해
새로운 형태의 음악 분수를 선보일 예정으로,
평일 밤 8시 반부터 20분간,
주말은 오후 7시 반과 8시 반,
각각 20분간 두 차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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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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