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신소재공학과 신종화
교수팀이, 빛의 움직임을 ‘암호
열쇠’처럼 활용해, 특정 조건에서만
정보가 드러나는 차세대 홀로그램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연구팀은 빛의 편광과 꼬임을 결합한
‘총 각운동량’을 활용해, 특정 조건의
빛에서만 입체 영상이 구현되는
벡터 홀로그램을 구현해 높은 보안성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초고용량 광통신은 물론, AR·VR과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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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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