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부터 엿새간 열린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에
역대 최다인 63만 명이 방문해,
관람객이 지난해보다 50%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아산시는 상인들이 바가지요금 근절에 동참하고
‘충효의 밥상’을 운영하면서 전통시장 등
지역 상권 매출 증가로 이어졌고,
노젓기 대회와 현충사 달빛야행, 드론쇼 등
전통과 첨단이 결합된 프로그램으로
체류형 축제로 확장됐다고 평가했습니다.
또 민·관·경·소방 협력 속에
교통과 의료 대응이 이뤄졌고,
환경 정비와 불법행위 단속도 병행되면서
대규모 인파 속에서도 사고 없는
‘클린·안심 축제’로 마무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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