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가, 어린이날
난타전 끝에 기아에 역전패했습니다.
한화는 어제 광주 원정에서,
1회 기아의 새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에게 석점 홈런을 내준 뒤,
2회 노시환의 솔로포와 밀어내기
등으로 역전했지만, 선발 강건우의
1이닝 5실점과 구원진의 난조,
병살타 3개까지 겹쳐지며
7대 12로 패했습니다.
2연패에 빠진 한화는 12승 19패로
최하위 키움에 0.5경기차로 쫓기는 9위로,
특히 문동주가 어깨 부상과 수술 결정으로
시즌 아웃돼 선발진 운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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