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증시 상승세 속에, 미성년
자녀 명의 주식계좌 개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증권사가 분석한 올초 대비 지난달
9세 이하 계좌 개설 증가율은 119%로,
20·30대에 이어 높았고, 10대도 100% 넘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50대 이상의 증가폭은 낮았는데,
계좌 수 증가에도 투자 잔액은 줄어,
소액 중심의 계좌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됩니다.
증권업계는 자녀 금융교육과 장기 자산 관리
수요가 확대되면서 관련 서비스와 상품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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