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말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자진 교체됐던
한화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병원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한화 측은 "문동주 선수가 병원 두 곳에서
검사를 진행한 결과 오른쪽 어깨의 관절
와순 손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며 "미국의 스포츠 의학 전문 병원에도 판독을 의뢰해 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한화는 앞서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와
윌켈 에르난데스 등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태로, 선발 자원들의 부상 악재가 겹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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