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대전 충남

산모 이송 지연 방지 위한 6개 시도 소방본부 대책 회의

김지훈 기자 입력 2026-05-05 08:00:00 조회수 20

지난 1일 충북 청주에서 한 
산모가 대전충남에서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까지 이송됐지만
끝내 태아가 숨진 가운데, 세종시와 
대전·충남 등 6개 시도 소방본부가, 
비슷한 사건을 막기 위해 
협력·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도 소방본부 관계자들은 
인근 병원의 환자 수용 여부를 
신속히 확인하는 직통전화 개설과 
환자 이송정보 공유 등 권역 간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 산모
  • # 이송
  • # 지연
  • # 방지
  • # 6개
  • # 시도
  • # 소방본부
  • # 대책
  • # 회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