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경실련은 천안과 아산 시의회 의원의
절반가량이 농지를 보유하고 있다며,
관련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이해충돌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경실련 조사 결과, 천안시의회는 전체 의원
27명 가운데 11명, 41%가 농지를 보유,
총 가액은 17억 원 규모로 나타났으며,
아산시의회는 17명 중 9명, 53%가 농지를
보유하고 32억 원 규모로 조사됐습니다.
경실련은 농지 소유 경위와 실제 경작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농지 관련 정책 결정
과정에서 제척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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