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충북 청주에서 한 산모가
대전충남에서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부산까지 이송됐지만 끝내 태아가 숨진 가운데,
세종시와 대전·충남 등 6개 시도 소방본부가
비슷한 사건을 막기 위해
협력·대책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시도 소방본부 관계자들은
인근 병원의 환자 수용 여부를
신속히 확인하는 직통전화 개설과
환자 이송정보 공유 등 권역 간 공동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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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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