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원자력연, 귤껍질 성분으로 방사선 손상 회복 기술이전

이교선 기자 입력 2026-05-04 08:00:00 조회수 26

한국원자력연구원이, 귤껍질 등에
함유된 항산화 성분 ‘헤스페리딘’을
활용해 방사선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기업에 기술 이전했습니다.

연구진은 헤스페리딘이 방사선으로 손상된 
간·심장·신장 조직을 회복시키는 효능을 규명해 특허를 출원했으며, 실험용 쥐에 7일간 투여한 결과 간 효소 기능이 90% 이상 회복됐고, 
방사선 노출 전 투여에서도 예방 효과를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 # 원자력연
  • # 귤껍질
  • # 성분
  • # 방사선
  • # 손상
  • # 회복
  • # 기술이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교선 k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