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악성 미분양’이라고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이, 대전에서는
감소했지만 충남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주택통계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대전은
458가구에서 440가구로 전달 대비 18가구
줄었고 세종은 42가구로 전달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반면 충남의 경우 2천539가구로 전달 대비
35가구 줄었지만 여전히 충청권 내에서도 많은 물량을 차지하고 있어 지역별 격차가 여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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