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에 이어 금산군의회도,
정부에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금산군의회는 관련 건의문에서
"금산은 지난 2024년 인구 5만 명이 무너졌고, 고령인구 비율이 36.6%에 달하는 등
저출산·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며 "정부의 기본소득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부여군의회는 결의대회를 열어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해법으로
정부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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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jhki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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