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군의회·금산군의회, 농어촌 기본소득 선정 건의

김지훈 기자 입력 2026-05-04 08:00:00 조회수 52

부여군의회에 이어 금산군의회도, 
정부에 농어촌 기본소득 추가 
선정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금산군의회는 관련 건의문에서 
"금산은 지난 2024년 인구 5만 명이 무너졌고, 고령인구 비율이 36.6%에 달하는 등
저출산·고령화로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해 있다"며 "정부의 기본소득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부여군의회는 결의대회를 열어
지역 소멸을 막기 위한 해법으로 
정부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요청했습니다.

  • # 부여군의회
  • # 금산군의회
  • # 농어촌
  • # 기본소득
  • # 선정
  • # 건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지훈 jhkim@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