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노동 시간과
경영 비용을 절감하는
벼 직파 재배 면적을
올해 4천ha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벼 직파 재배는 못자리 설치와
기계 이앙 없이, 볍씨를
논에 직접 파종하는 것으로
노동 시간은 40%, 경영비는 66%
절감할 수 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장비와 농자재 지원을 늘려
오는 2030년까지 도내 벼농사 면적의
10%인, 만 3천 ha까지 직파 재배를
늘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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