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충남도, 벼 직파 재배 면적 4천ha로 확대

이승섭 기자 입력 2026-05-02 20:51:50 조회수 26

충남도가 노동 시간과 
경영 비용을 절감하는 
벼 직파 재배 면적을 
올해 4천ha까지 늘리기로 했습니다.

벼 직파 재배는 못자리 설치와 
기계 이앙 없이, 볍씨를
논에 직접 파종하는 것으로
노동 시간은 40%, 경영비는 66% 
절감할 수 있습니다.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장비와 농자재 지원을 늘려 
오는 2030년까지 도내 벼농사 면적의 
10%인, 만 3천 ha까지 직파 재배를
늘릴 계획입니다.@@

  • # 충남도
  • # 벼
  • # 직파
  • # 재배
  • # 면적
  • # 4천ha
  • # 확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