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지역의 아파트 매매 가격이
내림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4월 넷째 주 아파트 매매 가격을 보면
세종은 0.05% 하락해 일주일 전보다 하락 폭은
줄었지만, 여전히 약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은
"대단지 위주로 가격이 떨어졌다"고 밝혔고,
오는 9일, 양도세 중과 시행을 앞두고
세종에 다주택자들이 내놓은 매물이 늘면서
매매 가격을 끌어내렸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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